영화2014. 12. 3. 22:02

 

제목처럼 봄같은 영화.... 

 




희망이 보이지 않던 가혹한 시절,
비로소 나는 찬란한 ‘봄’을 맞았다!


1960년대 말, 베트남전에 참전했던 남편은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.


남편의 전사 소식을 전하러 온 남자가 집에 눌러앉아 폭군처럼 군림하고, 혼자 힘으로 아이 둘을 먹여 살리느라 슬퍼할 겨를도 잊고 산 어느 날,
단아하고 고운 여인(김서형)이 찾아와 내게 누드모델이 되어달라는 제안을 했다.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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